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Ο αγγελιοφόρος που έφτασε πολύ αργά

조선 시대 이야기입니다. 한 파발꾼이 있습니다. 이름은 이준입니다. 파발꾼은 왕의 편지를 전달하는 사람입니다.

어느 날, 왕은 중요한 편지를 씁니다. '박도원은 죄가 없습니다. 그를 살리시오.' 박도원은 지금 감옥에 있습니다. 내일 아침이면 그는 죽습니다. 왕의 편지가 꼭 필요합니다.

이준은 편지를 받고 말에 올라탑니다. 그는 매우 빠르게 달립니다. 길은 멉니다. 산과 강을 넘습니다. 밤에 비가 옵니다. 길이 미끄러워 말이 넘어집니다. 이준은 멈추지 않고 걸어갑니다. 그는 매우 피곤합니다. 하지만 생각합니다. '박도원을 살려야 합니다.'

다음 날 아침, 이준은 도착합니다. '왕의 편지입니다! 멈추십시오!' 하지만 형장은 조용합니다. 관리가 말합니다. '어제 아침에 끝났습니다.' 이준은 무릎을 꿇습니다. 단 하루 차이입니다. 하루가 사람의 목숨을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