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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a Tersalah Masuk Tugasan

민준은 숙제가 있어요. 국어 숙제예요. 내일은 병원에 가요. 그래서 오늘 숙제를 내야 해요. 선생님의 방은 201호예요. 민준은 빨리 달려요. 민준은 문을 찾아요. "여기다!" 민준은 숙제를 문 아래로 넣어요.

다음 날, 선생님이 말해요. "민준 씨, 숙제가 없어요." 민준은 놀라요. "아니요! 어제 냈어요!" 점심시간에, 유나가 민준에게 와요. 유나는 210호에 살아요. 유나가 말해요. "이거 민준 씨 거예요?" 유나의 손에 종이가 있어요.

민준은 놀라요. "네! 맞아요! 어디에 있었어요?" 유나가 웃어요. "우리 방 문 아래에 있었어요." 민준의 얼굴이 빨개져요. "아, 미안해요! 201호가 아니에요. 210호예요. 제 실수예요." 유나가 웃으며 말해요. "괜찮아요." 민준은 숙제를 봐요. 숙제 아래에 작은 글이 있어요. "숙제 잘 했어요. ☆" 민준은 웃어요. 이제 걱정이 없어요. 오늘은 좋은 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