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vs. 얼굴
실수: “'Quedarse en blanco'와 'ponerse blanco'를 혼동하는 것.”
수정: 'Quedarse en blanco'는 머리가 하얘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Ponerse blanco'는 두려움이나 충격으로 얼굴이 창백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는 기억에 관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안색에 관한 것입니다. 한국어에서는 '얼굴이 하얘지다'와 같이 얼굴색 변화를 나타내는 표현이 따로 있으므로, 스페인어에서도 이 둘을 구분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