حلوى سونغبيونغ الناقصة في عيد تشوسوك
A1 · Food & Cuisine
추석이에요. 온 가족이 모여요. 할머니는 매년 맛있는 송편을 만들어요. 그런데 올해는 할머니 손이 조금 아파요. 할머니는 부엌 의자에 앉아 있어요.
지수가 말해요. "할머니, 걱정 마세요. 제가 만들어요." 지수는 레시피를 봐요. 쌀가루가 있어요. 달콤한 꿀도 있어요. 고소한 참깨도 있어요. 지수는 정성스럽게 송편을 빚어요. 조금 후, 송편이 완성됐어요.
지수는 하나를 먹어봐요. "안 달아요..." 지수는 걱정해요. 엄마도 송편을 먹어요. "음, 조금 안 달아요." 지수는 속상해요. 추석인데 송편이 맛없으면 안 돼요.
그때 할머니가 부엌으로 와요. "꿀이 얼마나 들어갔니?" 할머니가 물어요. "한 스푼 넣었어요." 지수가 말해요. 할머니가 웃으며 말해요. "세 스푼이야. 그게 우리 집 비밀이야." 지수는 꿀을 더 넣어요. 다시 정성껏 만들어요. 엄마가 먹어봐요. "와, 지금은 정말 달고 맛있어요!" 할머니가 지수의 손을 잡아요. "잘했어, 우리 지수." 지수는 기분이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