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جيو الذي لم يستطع كسر لوح التايكوندو

오늘은 태권도 시험 날입니다. 지우는 도장에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지우를 봅니다. 엄마와 친구들도 있습니다. 지우 앞에 판자가 하나 있습니다. 판자는 두껍고 큽니다.

지우는 판자를 봅니다. 손이 떨립니다. 선생님이 말합니다. "지우야, 준비해요." 지우가 소리칩니다. "야!" 지우가 판자를 칩니다. 판자는 안 부러집니다. 모두가 조용합니다.

지우의 손이 아픕니다. 얼굴이 빨개집니다. "다시 해요." 선생님이 말합니다. 지우가 다시 칩니다. 판자는 또 안 부러집니다. 지우는 눈물이 납니다. "저는 못 해요."

선생님이 지우의 가슴을 가리킵니다. "지우야, 손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기예요. 마음을 믿어요." 지우는 눈을 감고 깊게 숨을 쉽니다. 하나, 둘, 셋! "야아아아!" 쾅! 판자가 부러집니다. 모두가 박수를 칩니다. 지우는 웃습니다. 마음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