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translation and audio tools…

한양 성문을 닫지 않은 수문장의 밤

Dotknij dowolnego słowa, aby uzyskać natychmiastowe tłumaczenie. Użyj przycisków odtwarzania, aby posłuchać historii podczas czytania.

Ilustracja do akapitu 1

조선 시대, 한양에는 큰 성이 있었고 성문이 여러 개가 있었습니다. 밤이 되면 종이 울리고, 수문장은 성문을 닫았습니다.

어느 겨울밤, 수문장이 성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 바람이 차고 길은 조용했습니다. 종이 울리자 다른 군인이 말했습니다. “이제 문을 닫읍시다.”

Ilustracja do akapitu 3

그때 성문 밖에서 한 여자가 아이를 업고 달려왔습니다. “잠깐만요. 아이가 많이 아파요. 성 안의 의원에게 가야 해요.”

수문장은 규칙을 생각했습니다. 문을 열어 두면 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걱정되었습니다. “어서 들어오세요.” 여자와 아이가 들어왔습니다.

Ilustracja do akapitu 5

수문장은 길을 더 보았습니다. 비와 눈 속에서 노인과 다른 사람들도 오고 있었습니다. 수문장은 그 사람들도 들어오게 했습니다. 마지막 사람이 들어오자 수문장은 성문을 닫았습니다.

Ilustracja do akapitu 6

다음 날, 수문장은 관리 앞에 섰습니다. 관리는 말했습니다. “규칙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안전도 중요합니다.”

Ilustracja do akapitu 7

수문장은 안심했습니다. 그날 밤, 수문장은 규칙과 사람을 함께 지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