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糸
28語 · 物語のレベル:A1–B2
収録例: 실 · 그림 · 붓 · 도자기 · 작품

sil
糸
A4とUS Letterに対応した5種類の無料形式。ブラウザーで印刷やPDF保存ができます。

糸

絵・画像

筆

陶磁器

芸術作品

展示会場
이 골목이 단순히 관광객들을 위한 '벽화마을'이라는 전시장이 아니라, 누군가에게는 매일 아침 눈을 뜨고 잠드는 삶의 터전이라는 사실이 그제서야 실감 났다.
この路地が単に観光客のためではないということが'Mural Village'라는 전시장이 아니라,누군가에게는 매일 아침 눈을 뜨고 잠드는삶의 터전이라는 사실이그제서야 실감 났다.
塗り重ねられた階段 · B2
芸術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관광지가 누군가에게는 일상을 파괴하는 소음의 근원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수아는 뒤늦게 깨달았다.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관광지가누군가에게는 일상을 파괴하는소음의 근원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수아는 뒤늦게 깨달았다.
塗り重ねられた階段 · B2
デザイン

背景
이화동은 이미 오래전부터 '벽화마을'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해진 곳이었고, 사람들은 그 화려한 색채를 배경으로 자신의 시간을 기록하려 했다.
이화동은 이미 오래전부터'벽화마을'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해진 곳이었고,사람들은 그 화려한 색채를 배경으로自分たちの時間を記録しようとした。
塗り重ねられた階段 · B2
仮面

美術

博物館

インスピレーション

筆先

スケッチ
준혁은 갑판 난간에 기댔다. 바람이 차가웠다. 그는 오른손 검지 옆의 잉크 자국을 봤다. 가방 안에 오늘 그린 스케치들이 있었다. 울릉도의 바다, 절벽, 물속의 빛. 아버지도 이 바다를 봤겠다. 1998년 여름에. 혼자서.
ジュンヒョクは甲板の手すりに寄りかかった。風は冷たかった。彼は右手の人差し指の横のインクの染みを見た。カバンの中には今日描いたスケッチがあった。鬱があった。鬱陵島の海、絶壁、水中の光。父もこの海を見たのだろう。1998年の夏に。一人で。
울릉도 민박집 방명록의 내 아버지 · A2
工房

「落書き」だと
어쩌면 지저분한 낙서라고 생각하고 그냥 떼어버릴 수도 있었다.
もしかしたら、彼はそれを汚い落書きだと思って、ただ剥がしてしまうかもしれない。
引っ越しの日、見知らぬ人に譲った考試院した考試院した考試院した考試院した考試院した考試院した考試院した考試院した考試院の部屋 · B2
壁画
좁고 가파른 계단 위로 커다란 잉어들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 유영하며 그려진 벽화.
좁고 가파른 계단 위로커다란 잉어들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유영하며 그려진 벽화.
塗り重ねられた階段 · B2
窯

書道

青磁

スケッチブック

陶芸
작은 도예 공방의 인스타그램이었다.
もう存在しない住所へ送った謝罪 · B2
済州島の石の守護像

描いた
ほかの意味: 描いたそうです · 恋しく思いながら

形作る・成形する、そして(節をつなぐ)
ほかの意味: 形作る

刻んだ
ほかの意味: 誰かが刻むなら · 刻んで・刻み込んで(接続形)
아주 작게, 못 같은 것으로 긁어 새긴 두 글자.
とても小さく、爪のようなもので引っかいて彫られた二文字。
The Path Unmarked on Every Seoraksan Map · B2
筆跡
ほかの意味: 跡
어떤 곳은 두껍게 발려 붓 자국이 선명했고, 어떤 곳은 얇아서 아래에 그려져 있던 잉어의 비늘 윤곽이 희미하게 비쳐 보였다.
場所によっては厚く塗られており、筆跡が鮮明だったが、場所によっては薄く塗られていたため下にあった鯉の鱗の輪郭がかすかに透けて見えていた。
塗り重ねられた階段 · B2